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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18년 설대비 중소기업 운전자금 361억 원 지원
 
김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1/12 [14:14]

[한국NGO신문]김영철 기자= 칠곡군은 설날을 맞아 인건비,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운전자금 361억 원(2018년도 총 84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칠곡군에 본사,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지원 조건은 업체당 3억 원, 우대업체는 5억 원 한도로 매출 규모에 따라 차등 추천하며, 1년간 대출이자의 2%를 지원한다.

2018년도에 달라진 사항은 일반 업체는 매출액별로 융자한도액이 상향되며, 우대업체에 농공단지 입주업체 및 칠곡군 스타기업 인증업체가 추가된다.

2018년 1월 11일부터 19일까지 칠곡군 일자리경제교통과(투자통상담당 979-6533)로 접수?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청 홈페이지/산업경제/기업지원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지역 내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경영안정화 및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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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2 [14:1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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