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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고읍지구 내 공영주차장 조성 … 내달 운영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8/04/19 [13:43]

[한국NGO신문] 이윤태 기자=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주차장 부족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고읍지구 내에 공영주차장 279면을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 양주시는 고읍지구 내에 공영주차장 279면을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양주시)
 
 해당 지역은 지난 2016년 실시한 ‘양주시 주차장수급 실태조사’ 결과 주차난이 매우 심각한 지역으로 그동안 부족한 주차시설로 인해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와 교통정체 등 주차시설 확충이 시급했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2억 4천만원을 투입, 광사동 711번지에 부지면적 11,356㎡, 주차대수 279면 규모로 공영주차장을 조성, 다음 달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차문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등과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등 주차난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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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9 [13:4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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