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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SNS 기자단 해단식 갖고 한해 활동 마무리
SNS 채널 통해 국민들과 양방향 소통으로 재미와 공감 끌어내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12/31 [15:33]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지난 12월 27일(목) 공단 본사(대전시 동구 소재)에서 철도공단 SNS 홍보 기자단(레일싱어 5기와 청소년 서포터즈 3기) 해단식을 개최하고 한해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레일싱어 5기 해단식 기념사진(한국철도시설공단)     


레일싱어(Rail Singer)는 대학생과 파워블로거 등으로 구성된 총 25명의 철도공단 SNS 기자단이며, 청소년 서포터즈(Supporters)는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총 16명의 철도공단 SNS 기자단이다.

올해 SNS 홍보 기자단은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공단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과 이슈, 철도정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국민들과 양방향 소통을 통해 재미와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서해선 소사∼원시 복선전철 개통식 현장 방문 및 전국의 주요 철도 역 탐방 등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취재기사로 공단의 역할과 철도를 알기 쉽게 홍보했다.

이날 해단식에 참석한 SNS 홍보 기자단(레일싱어 5기와 청소년 서포터즈 3기)은 각자 한 해 동안 활동한 소감과 공단 홍보를 위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레일싱어 5기로 활약한 김선겸(대학생) 씨는 “지난 1년간 철도공단의 SNS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철도건설 위주로 홍보를 해왔는데, 앞으로는 시설관리나 국유재산 관리, 자산개발 등 건설 이외 분야에서도 더 많은 홍보가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활동 개선방안을 전했다.

한편, 철도시설공단은 내년에도 레일싱어 6기 및 청소년 서포터즈 4기를 운영할 예정이며, 2019년 1월∼2월 경 공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고문을 공지할 계획이다.

철도시설공단 윤여철 홍보실장은 “지난 한 해 동안 SNS 기자단이 전국의 철도현장에서 재미있는 콘텐츠로 국민들과 소통하여 철도공단의 인지도 향상에 많이 기여했다”며, “오늘 기자단이 발표한 개선방안을 반영하여 내년에도 레일싱어와 청소년 서포터즈들이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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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31 [15:3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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