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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장애인의 날' 앞두고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봉사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9/04/17 [18:42]

▲ 나누고 베풀고 그릅은 17일 오전 삼겹살, 떡, 과일, 야채 등을 준비해 경기도 남양주 장애우 복지시설 두리원에서 봉사홯동을 펼쳤다.     © 김진혁 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장애인의 날' 앞두고 장애인 복지시설를 방문해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17일 오전 한동균 (주)벨라랩 회장 후원으로 삼겹살, 떡, 과일, 야채 등을 준비해 경기도 남양주 장애우 복지시설 두리원에서 점심식사와 전기 시설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들은 사랑과 정성으로 점심을 만들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배식 봉사와 쾌적한 환경을 위해 생활 시설을 정리하고 냉장고, 콘센트, 스위치, 배선을 누전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없애는 전기기술 재능기부를 중심으로 봉사를 펼쳤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장애우 복지시설과 지난 2014년 인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따뜻한 사랑 나눔을 펼쳐 오고 있다.


한옥순 회장은 "비록 장애가 있지만 밝게 생활하는 원생들을 보면 장애는 우리와 다른 것이 아니라 조금 서툰 것이란 생각이 든다"면서 “봉사활동은 남에게 베푼다는 마음으로 하면 안 되는 것 같다”며 “봉사활동을 통해서 내가 더욱 얻는 게 많아서 아무리 힘들어도 계속 나눔과 봉사활동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회를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 "고" 말했다.


김영희 사무총장은 "지체 장애인이지만 너무 해맑게 생활하는 모습들과 봉사 방문할때마다 반겨주는 따뜻한 마음씨가 너무 아름다운 두리원 가족분들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가 얼굴에 가득해져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들을 찾아 작은 행복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동균 (주)벨라랩 회장이 전기 시설 재능기부로 전기시설을 수리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정직은 최선의 책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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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7 [18:4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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