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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진미동, 4월의 마지막 '주말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젊은층의 독특한 문화와 음식이 있는 거리 조성으로 상가 활성화 추진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4/30 [10:14]

 구미시 진미동(동장 김태영)은 지난 4월 27일(토) 19시 진평음식특화거리에서 (사)한국예총 구미지회(회장 이한석) 주관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장세용 구미시장과 지역 도·시의원, 지역 내 기관단체장,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두레마당의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성악, 가요, 비보이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을 선보였다.

 

▲ 진평음식특화거리 상가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열린 주말 찾아가는 음악회(구미시)    



또한 진평상가번영회(회장 한영수)에서 별도 초청한 EDM(일렉트로닉댄스뮤직) 공연은 음악회를 찾은 젊은 층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진평동 찾아가는 음악회는 진평음식특화거리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 제공 및 상가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특히 음악회가 안전하고 질서 정연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진평자율방범대(대장 길재덕)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음악회를 더욱 빛냈다.


행사에 참석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음악으로 모두가 하나 되듯 구미시민 모두가 즐거운 음악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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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30 [10:1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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