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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 원예특작분야 농가 현장 격려 방문
원예특작 농산물 재배 장려를 통한 고소득 창출 추진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5/16 [10:18]

 구미시는 원예특작분야 재배 장려를 통한 고소득 창출을 위해 5월 14일(화) 장세용 구미시장이 지역 내 원예특작분야 선도농가 3개소를 방문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장소는 선산읍 선산선인장 양주동 농가와 옥성면 구미파프리카(대표 김재승), 도개면 성석기 농가 등 3개소다.

 

▲ 장세용 구미시장이 멜론재배농장을 방문해 멜론생육을 살피며 격려하고 있다.(구미시)    


      
선인장을 재배하는 양주동 농가는 9동 비닐하우스 1,500평에 관상용 선인장 수백종과 변경주, 마천주 등 희귀품종을 다수 재배하고 있으며, 재배규모와 품종 갯수, 재배 기술로는 전국적인 수준에 이르고 있다.


구미파프리카(대표 김재승)는 16농가로 이루어진 농업법인으로 연동 유리온실 17,500평 규모에 연 413톤의 파프리카를 생산하고 있다.


도개면 성석기 농가는 구미대표농산물 캔탈로프 멜론을 재배 중으로, 거듭되는 실패를 극복하고 재배기술이 까다로운 캔탈로프 멜론 재배를 성공한 전국에서 몇 되지 않는 캔탈로프 멜론 재배 선도농가로 재배기술 전파에 열의를 가지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농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리 지역의 선도농가로서 우수 재배기술 정보 교류를 통해 농업인들의 고소득 창출 및 구미시 농업발전에 이바지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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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6 [10:1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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