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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안전분야 인력 강화 위해 6월 직원 공개채용 실시
6월 5일부터 접수, 8월 중 직무역량 갖춘 직원 122명 채용 예정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9/06/04 [09:32]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 강화 종합 대책을 적극 이행하고자 122명의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화) 밝혔다.

 
이번 채용은 공단 일반직 정원의 약 8% 규모로, 공단의 안전분야 인력 강화를 위해 신입직원 96명(일반직91명·기능직5명) 및 안전관리·토목안전 등 10개 전문분야를 담당할 경력직원 26명을 채용한다.

 

▲ 철도시설공단 제공    


 

10개 전문분야는 안전관리, 토목관리, 환경(미세먼지), 환경영향, 건축, 통신, 전기(전철전력), 전기(신호), 열차계획/관제, 소방설비 부문이다.

  
철도시설공단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 대한 취업기회 확대를 위하여 전체 채용 인원의 약 24%에 해당하는 29명을 사회형평적 인재로 채용한다. 이들은 사회형평 별도전형을 통해 채용절차가 진행되며, 분야별 채용인원은 장애인 15명, 국가보훈대상자 14명이다.

 
철도시설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우리의 철도기술력으로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철의 실크로드 시대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채용에 대한 원서 접수는 6월 5일(수)부터 19일(수)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7월 6일(토) 필기시험과 7월 말 면접전형을 통해 8월 중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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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4 [09:3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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