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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2019년 대한민국 인권상 후보자 모집
인권향상에 헌신해 온 개인 및 단체에, 훈장, 포장, 표창 등 시상
 
김하늘 기자 기사입력  2019/06/18 [21:50]

- 오는 8월 2일 추천 마감, 12월 10일 시상 예정 

 
[한국NGO신문] 김하늘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우리 사회의 인권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단체 및 개인의 열정과 노력을 기리고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2019년도 「대한민국 인권상」후보자 추천을 오는 8월 2일까지 받는다.

 

▲  국가인권위원회

 

매년 세계인권선언의 날 기념식(올해는 12.10 예정)에서 시상하는 「대한민국 인권상」은 △ 인권일반 옹호 및 신장 △ 인권교육 및 문화증진 △ 인권정책 및 연구 분야로 나눠, 각 분야별로 인권보호 및 신장 등 공적이 뚜렷한 사람 또는 단체․기관을 포상한다. 포상 규모는 정부포상으로 훈장(〇명)과 포장(〇명),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표창(〇〇명)으로 이뤄지며 수공기간은 각각 15년 이상, 10년 이상, 3년 이상이다.

 

「대한민국 인권상」은 그동안 故 노회찬 국회의원(2018년), 이정호 남양주시 외국인복지센터소장(2017년), 박문수 천주교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소장(2016년), 故 김복동(2015년) 위안부 피해자 등에게 국민훈장을 포상했다.

 

2019년도「대한민국 인권상」은 8월 2일까지 우편, 방문,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접수받으며,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www.nhrc.go.kr)를 참고하면, 추천 관련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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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8 [21:5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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