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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산대학 밀양캠퍼스 '청년 Career-Start 지원사업’태양광 발전소 준공식 열려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에너지재단, 밀양캠퍼스에 181kW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고재철 기자 기사입력  2019/06/19 [10:34]

 밀양시는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에너지재단이 18일(화),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에서 ‘태양광 활용 청년 Career-Start 지원사업’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태양광발전소 준공식(밀양시)    


                   

지원 기금은 한국남부발전의 사회공헌 기금으로 대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여 발생한 태양광 수익금을 활용하여 젊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에너지재단이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설비규모는 181kW로 유휴공간인 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임과 동시에 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간 약 4,800만 원의 수익금이 부산대학교에서 활용될 계획이다. 

 

▲ 한국남부발전 관계자가 태양광발전소 관련 안내를 하고 있다(밀양시)    


         

한국에너지재단 최영선 사무총장은 “요즘 취업과 창업의 문턱이 높아져 학교의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태양광 발전설비 수익금으로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에 힘을 보태고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지원해, 그들의 미래를 태양광처럼 밝혀 성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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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9 [10:3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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