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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친환경'블루라벨' 캠페인 펼쳐
올바른 분리수거를 통해 페트병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9/10/15 [10:28]

동아오츠카가  올 12월 8일까지 포카리스웨트 '블루라벨 캠페인'을 연다.

 

▲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프카의 이번 캠페인은 손쉽게 라벨을 분리할 수 있도록 도입한 이중 절취선 블루라벨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올바른 분리수거를 통해 페트병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특히 소비자의 참여 독려를 위해 동아오츠카는 라벨을 분리하고, 안쪽에 새겨진 행운번호를 통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운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동우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저는 "분리수거 약속 이벤트와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며 "환경 보호를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 2013년 음료 업계 최초로 친환경 라벨을 도입한 후 지금까지 총 5억개 페트병의 재활용을 용이하게 했다.

 

또 지난해 5월 출시한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를 블루라벨 방식으로 만들고, 오로나민C는 국내 최초로 재활용 용이 1등급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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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5 [10:2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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